속싸개 풀었더니 또 파닥거리는 지석이






며칠 사이에 살도 더 붙고 더 똘망똘망해졌지만, 아직 너무나도 작은 아가.






가느다란 다리..











잘 울지 않아서 넘넘 예쁜 녀석..ㅎㅎ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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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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