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리원 신생아실은 매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 소독을 하기 때문에 그 동안에는 무조건 엄마가 방에 데려가서 아기를 돌봐야 한다. 방에 데려와서 그냥 두면 보통은 잠을 잘 자는데 속싸개를 풀어주면 허전한지 안 잔다. 그래도 울지 않고 잘 놀길래 간만에 카메라를 꺼내 사진을 찍어주었다. 아직 태지가 다 벗겨지지 않아서 피부는 허옇고, 다리도 쭈글쭈글하다. 눈은 잘 보이지 않겠지만 제법 똘망똘망하게 뜨고 있다. ㅎㅎ





허우적 허우적 ㅋ






지석이가 자주 짓는 표정 중 하나, 이마에 주름 잡기!











얼굴에 붓기가 빠지니깐 속쌍커플이 생겼다.






이건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아녀..
















한참 놀다가 결국 잠들어버렸다.ㅎ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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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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